따뜻한 인간미를 가진 아름다운 프로페셔널 손혜경 본부장
지난 95년 창립멤버로 입사해 현재 듀오의 웨딩컨설팅 브랜드인 듀오웨드의 총 책임을 맡고 있는 손혜경 본부장. E-사업팀장으로 왕성히 활동하던 그녀가 2002년 갑자기 웨드사업부의 책임을 맡겠다며 20장의 제안서를 들고 이 분야에 겁없이 뛰어들었다. 앞으로의 비전과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그 두가지를 들고서.
듀오웨드의 성장을 이끌어온 주인공
처음 뛰어든 웨딩컨설팅은 그녀의 예상보다 더욱 생소했다. 매력을 지닌 분야이긴 했지만 기존에 그녀가 해오던 일과는 분명히 큰 차이가 있었고 역사가 짧은 사업이라 처음부터 개척해야 할 부분이 많았기 때문. 특히 많은 인간 관계가 중요한 역할을 하며, 조직보다는 개인의 역량에 크게 좌우되는 곳이기에 사업 총괄을 맡은 손혜경 본부장은 막중한 책임을 짊어져야만 했다.
사업 초기 제휴를 위해 사전 지명도 있는 업체들을 돌아다닐 시기에는 파트너쉽을 맺자는 말에 고개를 갸우뚱하는 업체들도 꽤 많았다. 그랬던 업체들이 지금은 더없이 돈독한 파트너가 되어 있고, 이제는 대부분이 먼저 듀오웨드의 문을 두드리는 업체들이다. 그녀는 현재 엄청나게 달라진 듀오웨드의 위상을 실감한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멋진 프로페셔널, 듀오웨드 사람들
듀오웨드의 급성장이 손혜경 본부장 한 사람만의 힘으로 된 것은 아닐터. 그녀는 단시간 내의 비약적인 성공을 협력업체와 각 사업팀의 스태프들, 항상 발로 뛰는 웨딩플래너들의 덕택이라며 고마워했다. "예상치 않은 일들이 발생하는 상황에서도 각 파트에서 해야 할 일들을 민첩하게 해줄 때 참 고마워요. 프로정신과 능력을 동시에 가진 그들이 있어 정말 든든하죠."
또한 듀오웨드의 고객과 가장 가까이서 얼굴을 마주 대하는 사람들이 웨딩플래너들. 사람과의 관계가 중요한 웨딩컨설팅 분야에서 매니저의 세련된 감각과 풍부한 경험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직업의 특성상 주말을 고스란히 반납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내 신부는 누구보다도 예뻐야 한다'는 생각으로 쉴 새 없이 뛰어다니는 웨딩플래너들이 손 본부장은 너무나 대견하고 사랑스럽다.
다른 사람의 행복을 만들어주기 위해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손혜경 본부장과 듀오웨드 사람들.. 그들이 있기에 듀오웨드가 앞으로 더욱 탄탄한 웨딩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를 해본다!!
'듀오웨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웨딩플래너 다이어리에서 발견한 일곱 가지 것들 (0) | 2009/04/16 |
|---|---|
| 웨딩을 앞둔 예비 신부를 위한 영화!! '신부들의 전쟁'의 간단 리뷰 1편 (0) | 2009/04/06 |
| 듀오웨드, 성공의 원동력 그녀를 만나다. (0) | 2009/02/25 |
| 웨딩플래너! 그녀들의 가을 단풍 여행 - 듀오웨드 워크샵 2탄 (0) | 2008/10/30 |
| 웨딩플래너! 그녀들의 가을 단풍 여행 - 듀오웨드 워크샵 1탄 (0) | 2008/10/29 |
| '듀오웨드, 웨딩을 스타일링하다' 시즌2가 시작됩니다!! (0) | 2008/10/01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