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웨드, 웨딩을 스타일링하다 길라잡이
참신하고 전문적인 웨딩컨텐츠를 제공하고자 하는 다소 원대한 꿈을 안고 시작한 '듀오웨드스타일'도 벌써~
5개월째로 접어들었어요. 아가도 태어나 5개월이면 이유식을 시작하는데... ^^
우리도 이쯤에서 블로그 구석구석 들여다 보기.. 시간을 가져 볼까요~
듀오웨드 뉴스레이더
국내 최대웨딩컨설팅 듀오웨드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언론에 비친 듀오웨드와 광고이야기, 특별한 이벤트 등 듀오웨드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을 엿볼 수 있는 그야말로 이름 그대로 듀오웨드 뉴스레이더입니다.
듀오웨드 백만신부이야기
'듀오웨드에서 결혼준비하면 뭐가 좋지?'
'듀오웨드...... 과연 믿을만 한거야?'
'듀오웨드에서는 어떻게 결혼준비가 진행되지?'
백마디 말보다 실제로 결혼준비를 하고 있는 고객들의 뒷이야기를 듣는다면 걱정은 말끔히 사라질 것입니다. 그래서 준비한 '듀오웨드 백만신부 이야기' 에서는 커플들의 生生 결혼준비 후기와 웨딩촬영 및 웨딩 현장 뒷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어요.
결혼준비 한방의 법칙
결혼준비 완전정복 지침서로 결혼준비에 대한 알찬 정보를 얻고 싶다면 반드시 들러야 할 공간이죠.
결혼준비 한방의 법칙에서는 최신 웨딩트렌드, 스타일별 웨딩드레스 선택법, 200% 만족스런 웨딩촬영을 위한 노하우 등 가장 만족스런 웨딩을 위해서 결혼준비의 과정에서 지켜야 할 것들과 꼭 필요한 사항등 다양한 팁들을 알려드립니다.
웨딩은 ㅁㅁㅁ다
웨딩의 전문가들이 말하는 결혼준비에 대한 속시원한 이야기 그리고 예비신부들을 위한 따끔한 어드바이스를 담은 컬럼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웨딩은 ㅁㅁㅁ다를 통하여 예비신부들은 막막한 결혼준비!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답니다.
듀오웨드, 웨딩현장스케치
듀오웨드, 웨딩현장스케치는 웨딩업체 탐방기와 듀오웨드 센터탐방을 비롯,
예비신랑, 신부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최신웨딩트렌드와
이슈의 현장을 전하는 코너랍니다.
예비신랑신부들은 웨딩현장스케치를 통해 내가 촬영하고 싶은 웨딩스튜디오, 잡지화보를 통해 본 드레스, 한복, 예물 등 혼수까지 강남, 청담 일대의 유명 웨딩업체를 미리 방문해 볼 수 있습니다.
가자 거기 예식장
가장 맘에 드는 예식장소를 찾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미리 발품 대신 손품을 팔아야죠! 가자 거기 예식장은 말 그대로
호텔예식, 컨벤션, 하우스 웨딩, 일반예식장 등을 직접 찾아가 예식홀의 모든 것을
생생하게 소개하는 코너기 때문입니다.
하객동선, 주차시설은 물론 음식맛, 꽃장식등 세세한 사항까지 고객이 놓치기 쉬운 체크포인트를 전문가가 찾아가 진단해 봅니다.
그녀들의 속기쁜이야기
듀오웨드 직원들의 지극히 사적인 공간으로
그녀들의 일상을 그린 속기쁜(속깊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지난 주말에 본영화, 요즘 읽는 책, 어제 가본 맛 집.. 지금 그녀들이 빠져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일상으로 돌아간 그녀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웨딩 It 수다
결혼에 관련한 일반적인 질문들에 명쾌하게 답변을 주는 공간입니다.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고 있지만, 정작 정답을 찾기가 어려웠던 결혼식 관련 질문들.. 결혼식 몇 분전에 가야 하나요?
친한 친구 결혼식인데 축의금은 얼마나 해야 좋을까? 등
규정짓기 애매하여 쉽게 풀리지 않는 궁금증에 해답을 찾는 이가 주변에 있다면
적극 추천해 주세요!! 웨딩 it 수다에서 속 시원하게 찾아볼 수 있답니다.
자.. 이제 복습을 위해 메뉴를 한번씩 꾹~ 눌러 보시죠!
이상 듀오웨드, 웨딩을 스타일링하다의 깐깐한 꼬실이었습니다~~~
'웨딩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듀오아카데미]88만원 세대를 위한 '국민대 정규 취업과목' 개설 (0) | 2009/04/02 |
|---|---|
| 꽃보다 허니문 - 2009 봄 시즌 허니문 설명회 in 듀오웨딩힐스 (0) | 2009/02/17 |
| 듀오웨드 블로그 구석구석 뒤집어 보기 (0) | 2009/02/05 |
| 퍼펙트 브라이드 촬영 현장 - 예능계의 늦둥이 웨딩플래너들, 방송계에 몸을 담다! (0) | 2009/01/21 |
| 무한도전 달력에 도전하는 2009년 듀오웨드 달력 공개합니다!! (0) | 2008/12/28 |
| New 2008 신상 듀오웨드 홈페이지를 만나보세요! (0) | 2008/11/26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