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4회 듀오웨딩페어

일시 : 2012년 2월4일(토)~5일(일)
장소 :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비스타홀, 무궁화홀, 아이다홀)
예약 및 문의 : 1577-2229

제14회 듀오웨딩페어 참가업체

 
Studio
291포토랩 / 브이스튜디오 / 거울과창 / 구호스튜디오 / 그레이스케일 / 나다&그리고나다
달빛스쿠터 / 라리스튜디오 / 라망스튜디오 / 루체스튜디오 / 미엘스튜디오 / 민스튜디오
베로나스튜디오 / 비쥬바이진스 / 서준스타일 / 수애비뉴 / 더함스튜디오 / 앤드스튜디오
오픈스튜디오 / 올제스튜디오 / 원규노블레스 / 케이스튜디오 / 쿠바스튜디오 / 클라우드나인
페레스튜디오 / 피오나스튜디오 / 헤이즈스튜디오 / 헬렌의결혼 / 타라 / ST정우
그리다스튜디오 / 어반&드림스튜디오 / 동감스튜디오 / 오월스튜디오 / 루빈스튜디오
 
Dress 
NY브라이덜필리파 / 기현수웨딩 / 김보경이노센트 / 김선하웨딩 / 누벨마리에
드레스블랑 / 라데스웨딩 / 라렌웨딩 / 라헬이명은 / 레노바티오 / 레이첼웨딩
로즈로사 / 세인트마리에 / 브라이덜KONG / 브라이드케이민 / 엔조루이노웨딩 / 쥬빌리브라이드
최재훈웨딩 / 한드레시아 / 한수지웨딩 / 황정아부띠끄 / 로리앤바비 / 조이엘리 / 김성은웨딩
클라라 / 라포레 / 장대희웨딩 / MAGO

Makeup 
A.bybom / 보헤브 / 순수 / 아름다운규니영 / 아우라 / 에스휴&라륀느 / 앳폼조성아
노제뷰티 / 끌로에 / 제니하우스 / 라뷰티코아 / 니케인뷰티
  
Etc. 
민신홍한복 / 비단빔 / 숙현한복 / 한복나라 / 황희우리옷 / 황금침선 / 드림리조트
아이트래포트 / 이고트립 / 하나투어 / 허니문사랑 / 가야투어 / 디블리스주얼리
렉스다이아몬드 / 뮈샤 / 반조애 / 올가다이아몬드 / 지노화인주얼리 / 라비토
젠클래식 / 반가빈 / 연미향 / 엘리휴by허진희 / 조에스킨&스파 / LG전자 / 까르띠에
오보코 / 마샥 / 뉴젠틀콤마 / 롯데백화점 가구


제13회 듀오웨딩페어 참가 후기


듀오웨딩페어
, 우연도 인연이다
– 김건 황수현 커플의 듀오웨드 이용후기
 작성일 2011.07.16

 

결혼에 대해서 어떤 구체적인 계획도 없었고, 결혼이란 게 당췌 어떻게 하는 건지 전혀 감도 없었던
지난 여름
!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듀오웨딩페어'를 발견했답니다.

 전날 남자친구와 함께 모 웨딩 박람회에 갔었으나 박람회답지 않은 작은 규모에 실망하고 있던 터에,
큰 기대 없이 도착한 박람회장은 생각보다 대규모였어요.

 

사전예약도 못해서 엄마랑 피눈물을 흘리며 만원씩 입장료를 내고 들어갔으나, 드레스, 촬영스튜디오, 한복 등
볼거리가 너무 많아서 결코 입장료가 아깝지 않았습니다
.

 

업체들과 상담한 후에 스티커를 받아가면 포춘쿠키와 상품을 준다고해서 여기저기 열심히 상담을 받으러 다녔지요.

코너별로 정리해보자면
~
 

 

1. 메이크업

메이크업 업체분들께서는 화장품 샘플도 많이 주시고, 피부관리 노하우까지 가르쳐주셔서 아직은 결혼 생각 없는
처자들이 와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 저를 보시더니 관상 보시는 듯, 몸 상태까지 척척 맞추시고 거기에 따른
처방까지 내려주신 업체 원장님도 계셨구요
~

 반신욕으로 뭉친 근육들 잘 풀어주고, 하루에 물 8잔은 꼭 마셔야 한다는 원장님의 충고~명심명심~!

 

 

2. 촬영스튜디오

스튜디오 업체들도 한 곳에 밀집되어 있어서 먼 발치에서 한눈에 업체마다의 특징을 비교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토리를 살리는 스튜디오, 흑백사진이 멋진 스튜디오, 카메라 앵글이 독특한 곳 등..사진들이 멋있어서
호불호를 따지기가 참 어려웠지만 그래도 여러 곳들을 한번에 보다보니 마음이 끌리는 스튜디오가 있더라구요
..

 

 

3. 플래너 상담 

박람회장의 가운데쯤 플래너 분들이 앉아계셨었는데, 어느 분께 상담을 받아야 좋을지 몰라서 한복코너부터
돌아보고 있다가 한복 업체분께 똘똘하게 잘 챙겨주시는 플래너님이 계시다고 소개를 받았습니다
. 

 

그분이 바로 문서영 팀장님~

소개해주신분 말씀처럼 또랑또랑하게 설명을 잘 해 주셨어요. 이분이라면 꼼꼼하게 챙겨주실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었는데 엄마도 마찬가지셨다고 하시더라고요
. 상견례부터 웨딩홀 등등 팀장님이 일정 놓치지 않고
잘 챙겨주셔서 일하느라 정신 없는 가운데 결혼준비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웨딩 페어도, 팀장님과의 만남도
그날 급작스럽게 이뤄진 일들이지만 우연도 인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그날 아침 인터넷 검색을 하지 않았더라면, 1년 중 몇번만 서울에 행차하시는 엄마가 함께 계시지 않았더라면

박람회에 갈 생각도 안 했을 거구요
우연으로 시작된 듀오웨드와의 만남,
결혼 준비에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 같습니다.


☞ 제14회 듀오웨딩페어 바로가기

듀오웨딩페어에 직접 방문하신 신부님의 후기를 올려보았는데요, 어떠세요?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신만큼, 다양한 볼거리와 알찬 내용으로 보답하는 듀오웨딩페어가 되겠습니다.
이번 14회 듀오웨딩페어에 꼭 참석해 주세요^^
이상, 듀오웨드의 '행복한웨드남' 이었습니다.
내용을 재밌게 보셨다면 추천을 꾹 눌러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웨딩 커플 리얼스토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