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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박미혜 커플이 전하는 <그리다 스튜디오>리허설촬영 현장 이야기


오늘 야무진 유미씨가 소개해드릴 커플은 오~~랜시간 사랑을 키워오면서 결혼까지 골인하신 분들이세요!!

연애기간만 무려 9년!!! ^^
(와우~부럽당!!)
지끈지끈 대학 입시준비로 힘들었던 고3때, 신성한(?) 학원에서 만났다고 해요.
그때부터 변치 않는 사랑을 간직하며 지내온 세월이 9년이라고 하네요.


[김태원-박미혜] 그리다 스튜디오 리허설촬영 후기

내년 2009년 1월에 행복한 웨딩마치를 올리는 이 커플의 알콩달콩 결혼준비 함께 보실까요?


<김태원-박미혜 커플의 그리다 스튜디오 리허설촬영 후기>

회사 컴퓨터에 포토샵이 없어서
여러장을 한꺼번에 올리고 싶은데..흑흑...
간단하게 이렇게만 올릴께요.^^

드레스는 <블랑>에서 입었구요.
미니드레스 1벌, 화이트 드레스 2벌
이렇게 입었답니다.

칼라 드레스는 제가 싫어해서
안입었구요. 블랑 이모님이 워낙 배테랑 이셔서
알아서 척척 해주셨답니다.

그리고 결혼할때 맞춘 한복과,
한복집에서 빌려준 당의...이렇게 입고 찍었어요.
캐주얼은 신랑이 안좋아해서 안찍었구요.
후회는 별로 없어요...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문서영 부팀장님과 함께 찍은거예요~
부팀장님이 촬영날 너무 애써주셔서
너무 감동받았어요..ㅠ.ㅠ
(문부팀장님은 맨 오른쪽에 계신분입니다.^^)
**원본과 또 다른 후기를 보고 싶다면, 여기 클릭!!
   [출처:듀오웨드 홈페이지 中 커플스토리 / 작성자: 김태현-박미혜 커플]



[김태원-박미혜] 그리다 스튜디오 리허설촬영 후기

우리 신랑, 신부님께서 입으신 턱시도와 드레스는 '드레스블랑'이랍니다.
블랑은 영화배우 한혜진씨와 탤런트 윤다훈씨 아내분이 입은 것으로 유명한 곳이죠. 드레스 느낌이 전체적으로 깔끔하답니다.

그러나 가슴 또는 허리, 어깨 등 어느 한 부분에 포인트감 있는 디자인과 장식이 유독 돋보이기 때문에, 세련된 신부로 샤샤삭~ 변신가능합니다.
 


[김태원-박미혜] 그리다 스튜디오 리허설촬영 후기

이렇게 예쁜 드레스와 멋진 턱시도를 입으시고, 그리다 스튜디오에서 리허설촬영 돌입~ 
두 분 성격도 밝으시고, 귀여운 애정표현도 잘 하시더라구요~
그런 점으로 봤을때, 그리다에서의 촬영은 대성공이었다고 하셨어요! ^^

아까 후기에서 써 있었지만, 맨 오른쪽이 문서영부팀장님이셔요. 
신부님께서 너무 애쓰셨다고 꼭 블로그 글에 고맙다는 말씀 써달라고 하셨어요.
다년간의 결혼진행 경험과 유쾌한 성격을 소유하신 문서영매니저님의 결혼진행이 우리 신랑, 신부님을 감동하게 만들었나봐요!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





9년동안 예쁘게 키워오신 사랑~ 90년, 900년, 9000년..이어가시길 바랄게요~앙앙!!


듀오웨드, 웨딩을 스타일하다 www.duowedsty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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