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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웨딩 마치'

○푸른 잔디가 펼쳐진 하우스 웨딩장소로 각광받는 메이필드호텔 전경(자료제공:메이필드호텔)


어렸을 때만 해도 '결혼'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풍경이 푸른 잔디밭에서 하얀 드레스를 입은 청초한 신부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오월의 신부'라는 말도 그런 결혼에 대한 로망에서 나온 게 아닐까 싶네요.
녹음이 짙어지는 계절, 아름다운 자연 공간에서 올리는 로맨틱한 웨딩마치를 꿈꾸셨다면,
'메이필드 호텔'을 소개해 드릴께요.
메이필드 호텔은 도시에서 만나기 힘든 특 1급 리조트형 호텔로,
넓은 녹지 공간을 이용해 탁 트인 야외에서 여유로운 하우스 웨딩을 진행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지요.
야외 결혼을 생각했던 신랑 신부라면, 한번쯤 찾아봤을 만한 장소랍니다.
푸른 잔디와 정원수, 다양한 꽃들이 가득한 정원, 벽돌로 지어진 유럽풍 건물, 울려퍼지는 종소리 등
마치 동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웨딩 공간 입니다.


동화 속 주인공으로 만들어주는 '메이필드 호텔 하우스 웨딩'

(아래 ▶▶를 클릭하시면 여러 장의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 5분 거리, 인천공항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한 메이필드 호텔은
웨딩을 마치고 바로 허니문을 떠나는 신랑신부에게도,
호텔에서 신혼 첫날밤을 보내고 허니문을 준비하는 신랑신부에게도
마음의 여유를 줄 수 있는 지리적 이점이 있습니다.
얼마나 떨리고 긴장했는지 결혼식을 마치고 나면, 신랑 신부는 넉 다운 되기 일쑤인데요.
스위트룸에서 달콤한 휴식을 즐기며 늦잠도 자고 여유도 부릴 수 있고
비행기 시간에 허둥지둥 서둘러 호텔을 떠나지 않아도 될만큼 가까운 거리라는 것은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최근 하우스 웨딩이 각광받으면서 소규모 하객을 계획하는 분들도 많으신데요.
메이필드 호텔은 작게는 200명에서 최대 1,000명까지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가까운 지인들끼리 파티 형식으로 하고 싶은 분들도,
축하해주시는 많은 분들을 모시고 연회 형식으로 하고 싶은 분들도 다 가능하겠네요.
바쁜 일상에서 지쳤던 하객분들께도 하루쯤 마음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날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잔디정원은 계단형으로 되어있어 버진 로드를 행진하는 신랑 신부를 돋보이게 해주는데요.
유럽풍 종탑에서 울려 퍼지는 종소리와 함께 입장하게 되지요.
야외에는 대형 차양막도 설치되어 있어, 웅장한 예식 장소의 느낌을 연출하면서도
하객들이 편하게 예식을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혹시 비가 오면 어떡하지?' 하고 괜한 걱정은 마세요.
메이필드 호텔에는 야외 홀 외에도 실내 홀이 있습니다.
400명 정도 수용가능한 메이필드 볼룸 홀은 화이트 컬러를 기본으로 로맨틱한 플라워 장식으로 연출 가능합니다.


김연아, 문근영, 이민정, 윤은혜도 다녀간 웨딩 장소는?

(아래 ▶▶를 클릭하시면 여러 장의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메이필드 호텔의 동화같은 잔디 정원은 TV나 드라마, CF 등에서 촬영 장소로 자주 애용되고 있습니다.
현재 방영 중인 KBS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와 SBS 드라마 '자이언트',
얼마 전 종영된 KBS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와'부자의 탄생', '아가씨를 부탁해',
SBS 드라마 '그대 웃어요' 등 인기 드라마 속 웨딩 촬영 장소 뿐만 아니라,
피겨스케이팅의 김연아 선수의 기자회견 장소로도 활용되었을 만큼 인기가 높은 장소이지요.
분수가 연달아 이어지고 유럽의 성을 연상케 하는 호텔 건물들,
성스러운 종탑과 회랑에 둘러싸인 공간은 특별함을 느끼기에 충분하답니다.

복잡한 웨딩홀의 틀에 박힌 결혼식이 싫다면
한번쯤 신랑신부 둘만의 웨딩 파티로 계획해 보는 건 어떨까요?
예비 부부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야외 웨딩으로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


이상, 듀오의 친절한 나나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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