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와 여자의 마음을 알아보는 '남녀탐구생활'!
"남자, 여자 몰라요. 여자도 남자 몰라요.
사소한 것 하나부터 너무나도 다른 남녀탐구생활"
이 멘트를 듣고 목소리톤이 일정해진다면 당신은 바로 롤러코스트 매니아!
최근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재밌는 TV 롤러코스터'가 화제이지요.
'재밌는 TV 롤러코스터'는 현재 tvN에서 방영 중인 신개념 코미디 프로그램인데요.
'남녀탐구생활', '여자가 화났다', '막장극장', '현실극장' 등
다양한 장르의 코미디를 선보이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저도 이 프로그램의 열혈 시청자인데요. 몰랐던 남녀의 심리를 꿰뚫어볼 수 있고
그냥 지나칠 수 있었던 사소한 부분까지 공감할 수 있게 해주어 '-' 매주 챙겨보고 있답니다.
게다가 외화 '엑스파일'에서 스컬리 요원의 목소리를 연기했던
성우 서혜정씨의 나레이션이 아주 귀에 쏙쏙 들어오거든요.
매주 토요일 저녁 11시면 어김없이 TV앞에 앉아 프로그램이 시작하기를 기다리고 있지요.
다양한 코너들 중에서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남녀탐구생활'입니다.
정형돈, 정가은 등이 출연하여 같은 상황에서 남녀 각각이 어떻게 행동하고 대처하는지를
비교하며 위트 넘치는 내용의 대사도 굉장히 재미있답니다.
지난 주 11 월 14일에 방영된 '남녀탐구생활'에서는 '결혼준비 편'이 방송되었는데요.
결혼을 준비하며 누구나 겪어봤을 만한 결혼 준비 과정의 갈등을 세심하게 다뤘습니다.
결혼을 준비하는 신랑신부라면 꼭 봐야할 must have 영상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 '예비 신랑의 결혼준비 편'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의 예비신랑 편' 중에서
어색한 상견례가 끝나고 나면 본격적인 결혼 준비를 시작하는데요.
신혼집을 구하면서 집 문제로 싸우게 되는 것도 누구에게나 한번쯤 일어나는 일.
알콩달콩하던 신랑과 처음으로 싸움이 일어나는 것도 바로 집 문제라고 해요.
신혼집 구하기가 그만큼 힘들다는 이야기겠죠.
예물, 예단, 드레스, 청첩장을 고를 때는 그렇게 무관심 하던 남자가
유일하게 눈을 반짝이는 건 바로 TV를 고르는 것!
정형돈의 연기에 많은 신랑신부들이 무한한 공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럼 함께 감상해 보세요!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 '예비 신부의 결혼준비 편'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의 예비 편' 중에서
여자 마음을 어쩌면 이렇게 잘 읽어내려갈 수 있을까요 : )
아무래도 작가는 결혼을 준비해본 경험이 있는 게 틀림없습니다.
시어머니 눈치 때문에 원하는 예물을 고르지 못하는 예비 신부,
그런 예비 신부와 엄마 사이에서 갈팡질팡 하는 남자의 모습,
결혼식 전날 눈물을 참으며 친정 아버지와 미리 입장 연습을 하는 딸의 모습을 통해
결혼 준비에서 일어나는 작은 부분까지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오호~ '결혼준비 예비신부 편'에서 정가은의 남편으로 출연한 분이 굴렁쇠 소년 윤태웅씨더군요.
'듀오' 광고 모델로도 활약 중이라 한눈에 딱! 알아보았습니다. '-'
좋아하는 사람과 평생 같이 살려고 결혼을 계획하는 것인데 그 과정이 너무 힘들고 지치다보니
종종 마음이 상하고 크게 싸우는 일도 많게 되지요.
서로 힘들고 지쳤을테니 조금더 상대를 배려해보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감싸보도록 해요.
이상 듀오웨드의 친절한 나나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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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편은 개인적으로 많이 공감되었음.. 하지만 TV사러갈때 난 가지 못했음 혼수는 장모가 알아서 다 했음 -0-;;
안녕하세요. broone님
저도 보면서 굉장히 공감했어요,
신랑 신부들이 진짜 느끼는 부분들을 현실적으로 보여준것 같아요.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