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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맞벌이 커플이 듀오웨드에 가는 이유?

○신문기사에 게재된 주혜선 웨딩플래너(자료제공:조선일보)

듀오웨드에는 웨딩에 관한 프로패셔널한 웨딩 플래너들이 있습니다.
지난 2002년 3명의 웨딩플래너로 시작해 현재 79명의 웨딩플래너가 활동 중인데요.
웨딩전문가인 그녀들에게는 신문, TV, 케이블방송까지 끊임없는 인터뷰 제의가 들어옵니다.

오늘은 조선일보에 소개된 주혜선 웨딩플래너를 소개드릴까해요.
주혜선 플래너는 조곤조곤한 말투이지만, 함께 대화를 나누다보면
상냥한 말투 속에서도 중요한 포인트를 콕! 짚어내고 딱 부러진 성격을 발견할 수 있더군요.
그녀는 포르투갈어 학과를 전공했지만, 패션에도 남다른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력이 웨딩플래너로서 센스를 발휘하나 봅니다.


듀오웨드의 똑순이 웨딩전문가, 주혜선 웨딩플래너


듀오웨드에 입사 후, 크고 작은 에피소드들이 많았지만 그녀는 결혼 준비에 발을 동동 구르는 신랑 신부를 위해 착착착- 믿음직스럽게 결혼식을 이끌어주었습니다.
그녀가 만났던 고객 중에는 바쁜 직장생활 때문에 결혼준비가 어려웠던 맞벌이 커플부터
만난지 단 며칠만에 결혼을 준비해야 했던 후다닥 커플까지 참 다양한 신랑신부가 있었는데요.
지금까지 함께했던 고객들 한분 한분이 생각난다며 그날의 소중한 순간을 떠올리기도 했습니다.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늘 많은 해프닝이 일어나기 마련이지만
웨딩 전문가인 주혜선 플래너는 침착하고 빠른 처리로 신랑 신부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요.

주혜선 플래너는 웨딩플래너를 꿈꾸는 후배들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도 잊지 않았습니다.
웨딩플래너로서의 힘든 점도 있지만 그보다 일에서 느끼는 즐거움이 더욱 크기에
웨딩플래너라는 직업에 대해 자부심이 대단했는데요.
요즘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면서 웨딩컨설팅을 필요로하는 고객도 늘고 있어
워낙 바쁜 웨딩시즌이지만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고 합니다.



이상 듀오웨드의 친절한 나나씨였습니다.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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