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유난히 많은 스타들이 웨딩마치를 울렸습니다.
결혼의 계절, 5월에는 무려 10명의 스타가 결혼식을 올렸지요.
화제의 커플 송윤아 & 설경구를 비롯해 이선균과 전혜진 커플, 뮤지컬배우 류승주와 리키김,
서장훈 선수와 오정연 아나운서 등 연예가에는 핑크빛 소식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결혼 비수기인 여름부터 들려왔던 스타들의 결혼소식이
본격 결혼시즌인 가을을 앞두고 속속 들려오고 있는데요.
9월 결혼식을 시작하는 스타는 누구일까요.
'9월 웨딩'을 시작하는 스타는 누구?
9월 첫 결혼식을 시작하는 방송인 장영란.
오는 9월 6일 오후 1시,
한강이 시원하게 내려다 보이는 63시티 국제회의장에서 결혼식을 올립니다.
2003년 케이블 채널 VJ로 데뷔한 장영란은
그동안 많은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비호감에서 호감 방송인으로 변신하였는데요.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인순이는 예쁘다',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2'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써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지난 5월에는 가수 '라니'로 깜짝 데뷔하여
디지털 싱글 '더 마스크'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뿔났어'로활동하기도 했습니다.
○SBS '진실게임'에 출연하여 만나게 된 장영란과 한창씨.
얼마 전, 방송에 출연하여 자신의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지요.
그들의 러브스토리 또한 관심을 끌었습니다.
SBS '진실게임'에서 출연자와 패널 사이로 만나게 되었는데요.
'최고의 신랑감을 찾아라' 편에 출연한 예비신랑 한창씨는 고정패널로 출연하던 장영란을 보고
첫눈에 반해 적극적인 구애를 하며 작가의 도움으로 첫만남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난 3월 화이트 데이 때 기타 연주로 달콤한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하는군요.
장영란을 줄곧 '여신'이라 부르며
결혼을 전제로 1년 반 정도 만나온 두 사람은 얼마전 웨딩사진도 공개했습니다.
3살 연하의 한의사인 한창씨와 찍은 웨딩사진은 발랄하고 행복한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었습니다.
개그우먼 김미현의 축시로 시작되는 결혼식은 자생한방병원의 신준식 박사의 주례와
동료 연예인 황효은, 최윤정, 신주현의 들러리로 진행되는데요.
남태평양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와 신접살림은 서울 고척동에 차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결혼 이후에도 방송생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하니, 그녀의 멋진 노래와 활동 기대해봅니다.
도심 속의 웨딩씨티 라이프, "63 CITY Wedding"
어릴 적 63빌딩은 놀이동산과 같은 의미였습니다. '-' 적어도 저에게는요.
63빌딩에 가면 수족관도 있고, 전망대도 있고, 미술관도 있고, 아이맥스 영화관도 있고...
없는 것 없이 다 있는 멀티 문화공간인 이곳에는 웨딩홀도 있습니다.
63시티 웨딩홀에서는 결혼식 끝나기 바쁘게 빠져나가지 않아도
하객들이 다양한 관람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결혼식이 끝난 후에도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서울의 야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이곳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63시티의 웨딩컨벤션을 한번 둘러볼께요.
(아래 ▶▶를 클릭하시면 여러 장의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63시티에는 총 5개의 웨딩홀이 있습니다.
넓은 홀과 우아함을 갖춘 국제회의장, 여유롭고 격조높은 분위기의 코스모스홀, 고풍스럽고 세련된 분위기의 엘리제, 소규모 웨딩이 가능한 쥬피터 & 새턴홀.
63시티 웨딩홀은 서울의 명소로 자리잡은 서울의 경관을 시원하게 바라보며 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최고의 웨딩 공간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유명인사나 스타급 연예인들의 예식 장소로 애용되고 있습니다.
화려하면서도 실속 있는 고품격 웨딩홀을 찾고 있다면 누구나 아는 63시티 웨딩홀에 주목해보세요.
63 CITY 웨딩홀
- 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 별관 2층 / 수용인원 700명
- 코스모스홀: 별관 3층 / 수용인원 300명
- 엘리제: 별관 3층 / 수용인원 150명
- 쥬피터: 58층 / 수용인원 100명
- 새턴: 58층 / 수용인원 60명
하객이 더 즐거운 웨딩홀, "63시티 컨벤션"
(아래 ▶▶를 클릭하시면 여러 장의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특별한 결혼식에 어울리는 품격있는 웨딩홀.
동시 예식이 가능하여 하객들은 결혼식을 관람하면서 여유로운 정찬을 즐길 수 있다.
넓은 공간의 화사한 조명은 우아하게 장식된 꽃길을 따라 분위기를 고조시킵니다.
신랑 신부와 하객 모두가 즐거운 곳 63시티
피로연 메뉴는 중식, 양식, 뷔페식 등으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며
가격대는 2만5천원에서 5만원 선까지로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신부대기실은 신부를 보기 위해 찾은 친지, 지인들도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휴식공간이 함께 마련되어 있습니다.
폐백실에는 보다 정중한 예를 갖추기 위해 전통미를 살린 인테리어가 눈에 띄는데요.
집안 어른들께 처음 드리는 인사인 폐백의 의미를 한껏 살릴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결혼식을 찾아준 하객들은 예식이 끝나고
63빌딩 안의 다양한 구경거리를 즐길 수 있어 또다른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이상 듀오웨드의 친절한 나나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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