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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다이아몬드에 사랑을 약속해!


지난 주말, 듀오웨드와 까르띠에가 함께한 '까르띠에 브라이덜 클래스'가 열렸답니다.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까르띠에 메종'은 세계에서 7번째,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오픈된 부띠끄입니다.
메종(maison)이란 불어로 '집'이란 뜻인데요. 브랜드를 대표하는 하우스라는 의미로,
다른 부띠끄와는 차별화된 특별 서비스와 제품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죠.



반짝반짝, 브라이덜 클래스


이날 열린 '까르띠에 브라이덜 클래스'는 까르띠에 메종의 컨퍼런스 룸에서 진행되었는데요.
마카롱과 다쿠아즈 등의 과자들과 음료가 준비된 아기자기한 자리였습니다.
조양자 매니저의 설명으로 웨딩링의 역사, 다이아몬드 선택법, 까르띠에 주얼리 보관법 등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가장 인상에 남았던 것은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영화배우 리처드 버튼에게 받은
69.42캐럿의 물방울 다이아몬드였는데요.
같은 여자로써 '-' 참으로 솔깃하면서도 부러운 이야기였습니다.
물론 사랑하는 사람의 진실된 마음이 더 좋지만,
다이아몬드에 담긴 진심이라면 믿을 수 있을것도 같고...;;


(아래 ▶▶를 클릭하시면 여러 장의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설명이 끝난 후, 클래스에 참여한 예비 신랑 신부들의 궁금했던 질문들이
하나둘씩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까르띠에 다이아몬드나 예물 반지, 시계 등을 직접 눈으로 보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클래스를 마친 후에는 예비 신랑 신부끼리 서로의 준비 사항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기도 하고
매장을 둘러보며 원하는 예물을 직접 상담도 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뭔가 특별한 것이 있는, '까르띠에 메종'

(아래 ▶▶를 클릭하시면 여러 장의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까르띠에 메종'은 단순하면서도 클래식한 5층 건물이었습니다.
1층에 들어서니 전면이 통유리로 개방되어 고급스러우면서도 친근한 느낌을 주더군요.
까르띠에의 상징과도 같은 진한 레드컬러를 포인트로 진열이 된
각종 시계와 보석들.
게다가 트리니티 컬렉션, 탱크 워치까지...
까르띠에가 자랑하는 베스트 셀링 아이템들을 모두 만날 수 있었는데요.

트리니티 컬렉션은 각각 사랑, 우정, 충성을 뜻하는 옐로, 핑크, 화이트의 골드 링을 말합니다.
탱크 시계는 1차 세계 대전 중에 탱크의 바퀴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된 것인데요.
캐주얼이나 정장이나 어떤 복장에도, 장소에도 어울리는 신기한 베스트 아이템입니다.

까르띠에 메종의 특징이라면, '스페셜 오더 서비스'를 들 수 있는데요.
별도의 VIP 룸이 마련되어 있어 최고의 신부가 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Set for you by Cartier!" 라는 캐치프레이즈(catchphrase)처럼 사용되는 문구가
유독 눈에 띄었는데요.
까르띠에가 과거부터 지금까지 세기적인 사랑의 공모자 였던 이유도 그 때문이겠지요.
신랑 신부의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주얼리, 까르띠에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붉은 보석 상자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상 듀오웨드의 친절한 나나씨였습니다.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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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커플 리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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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 blog.daum.net / uri - modu 시인, 김 재덕 2009/08/10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
    여름 볕 발 걸음에
    하늘 높으면
    기을에 님 곳간 비좁아요
    행복하시어요
    사랑으로...
    기다림에
    ( 하시는 사업에 충만하신 축복으로
    번창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쿡...욱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