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신데렐라보다 더 예쁘게, 비비디 바비디부!





오늘은 동화나라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스튜디오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로맨틱한 웨딩 사진으로 유명한 우리사진관에서 또하나의 새로운 스튜디오를 오픈했습니다.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호박사진관인데요.
이름에서부터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듬뿍 묻어나옵니다.
호박사진관의 '호박'은 좋을 호(好)에 넓을 박(博)을 사용해
'남녀가 만나 좋은 세상이 된다'는 의미로 궁극적으로는 '결혼'을 뜻한다고 합니다.


깨끗하고 청순한 웨딩 느낌 그대로~


(아래 ▶▶를 클릭하시면 여러 장의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호박사진관의 웨딩 앨범은 화이트& 파스텔 컬러를 전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따스한 색감으로 유명했던 우리사진관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호박사진관만의 깨끗하고 청순한 느낌을 새롭게 표현해냈습니다.
웨딩 앨범만이 가질 수 있는 클래식함에 동화 속 주인공 같은 사랑스럽고 아기자기한 느낌을 더해
신랑 신부의 얼굴 표정 하나하나까지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컬러를 사용하고 갖가지 소품들이 활용되어 각 씬마다 새로운 느낌을 표현해냅니다.
파스텔 색조의 부드러운 느낌이 신랑 신부의 미소까지 아름답게 만들어주는군요.


음악이 흐르는 멜로디 앨범!


(아래 ▶▶를 클릭하시면 여러 장의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호박사진관의 포토그래퍼들은 신랑신부의 떨렸던 순간을 웨딩 앨범에 담기 위해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에 관심을 기울이는데요.
둘만의 추억이 담긴 음악 역시도 함께 웨딩앨범에 담기게 됩니다. 
함께 듣거나 부르던 노래들을 2백곡까지 저장할 수 있어
많은 예비 부부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지요.


가을이 오면 눈부신 아침햇살에 비친 그대의 미소가 아름다워요
눈을 감으면 싱그런 바람 가득한 그대의 맑은 숨결이 향기로와요
길을 걸으면 불러보던 그 옛노래는 아직도 내마음을 설레게 하네
하늘을 보면 님의 부드런 고운미소 가득한 저하늘에

이문세의 '가을이 오면'이란 곡은 저에게 가을의 시작을 알려주는 설레이는 곡인데요.
눈부신 아침햇살, 아름다운 신부의 미소, 설레이는 마음....
이 모든 것을 호박사진관의 웨딩 앨범에서 발견할 수 있을겁니다.


이상 듀오웨드의 친절한 나나씨였습니다.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웨딩 커플 리얼스토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