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당신이라면, 어떤 결혼식장에서?

○ 예비 신랑 신부들이 가장 선호하는 결혼식장의 조건은?
    1. 럭셔리하고 우아함이 돋보이는 호텔예식이지.
    2.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격이 너무 비싸면 안돼.
    3. 교통이 편리한 강남권이면 좋겠어.

이 조건에 가장 잘 맞는 결혼식장은 어디일까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런 조건의 웨딩홀이 딱 떠올랐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한 답변은 어떨지 궁금하군요.

저의 정답은 바로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 웨딩홀입니다.
강남에 위치해 있고 특 2급 호텔이며 타 호텔에 비해 가격도 합리적이거든요.
이쯤되면 누구나 욕심내는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 웨딩홀이라는 사실도 짐작하셨겠지요.
원하는 날짜를 선점하시려면 예약을 조금 서두르는 게 좋겠습니다.



와우! 프랑스 호텔체인, 노보텔


(아래 ▶▶를 클릭하시면 여러 장의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은 격조있는 호텔 웨딩을 하기 안성맞춤이지요.
이 곳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은 전세계 700여개의 체인을 보유하고 있는 프랑스 아코르 그룹의 2번째 호텔입니다.
아무래도 세계적인 브랜드인만큼 그에 걸맞은 고품격의 서비스와 시설을 자랑하고 있지요.
게다가 하루 한 번의 예식을 원칙으로 하고 있기에 신랑 신부, 하객 모두 여유롭고 품격있는 웨딩마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단장한 웨딩홀은 블루 계열의 컬러톤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합니다.
아! 그러고보니 블루는 행운의 상징이라고 해요. '-'
어찌보면 모두가 꿈꾸는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올리는 것부터가 행운이군요.



호텔이라고 무조건 비싸진 않아요.


(아래 ▶▶를 클릭하시면 여러 장의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호텔 웨딩홀임에도 가격이 합리적이라는 사실에 또한번 놀라게 됩니다.
4가지 종류의 다채로운 웨딩 메뉴를 선보이고 있고, 4만원대부터 제공되고 있지요.
보통 특성급 호텔의 식대를 감안한다면 매우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 주위의 A양은 노보텔 앰배서더의 스테이크를 매우 높이 평가하더군요.
스테이크 좀 썰었다는 A양의 평에 따르면 고기가 부드럽고 육즙이 살아있다나요.
사람마다 기호가 다르니 참고만 해두세요. : )


누구나 다 아는 강남역에 있지요.


교보타워와 차병원사거리 사이에 위치한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은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도보로 10분거리에 위치해 있지요.
게다가 COEX 무역 센터, 경부 고속도로와 인접해 있고, 인천 국제 공항까지의 교통편도 편리하답니다.


비쥬얼로도 빠지지 않는 드라마 촬영
장소


SBS 인기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장소희가 교빈을 유혹하기 위해 바에서 섹시한 춤을 추던 장면을 기억하시나요?
바로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의 펍바 '그랑아'에서 촬영되어 유명해졌는데요.
이 곳 뿐만 아니라 노보텔 스위트룸이나 로비 역시도 드라마 촬영장소로 활용되었답니다.
노보텔은 여러가지 장점을 갖고 있는 곳이기에 드라마나 영화 제작발표회도 종종 열린답니다.





이상 듀오웨드의 친절한 나나씨였습니다.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웨딩 커플 리얼스토리

트랙백 주소 :: http://www.duowedstyle.com/trackback/20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배리본즈 2009/07/18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잘 보고 갑니다. 나나님 ㅋㅋ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들 ㅋ

    • 듀오웨드 2009/07/20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배리본즈님~ 즐거운 주말 보내셨어요?
      저는 감기 몸살로 살짝 건강에 적신호가 왔습니다.
      감기 진짜 조심하세요 ;ㅁ;

  2. 웨딩쌤 2009/07/21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내 주신 저희사 소개에 감사 드립니다.

    이제는 광고의 몰락 시대에 접입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블로그는 새로운 브랜드 창출에 기여 하리라 믿고 있습니다.

    매우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하며...
    duo manager님들의 화이팅을 기원 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