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야' 개그우먼 양희성 결혼준비 - 리허설촬영 2탄
"우리 이제 막~ 결혼했어요! 사랑해~"
11월 웨딩마치를 앞두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개그우먼 양희성 커플!!
드디어 리허설촬영 돌입!
스튜디오 '원규&노블레스'로 출발!! READY START~ ^.^
단독컷을 시작으로 스튜디오 촬영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는 양희성씨, 다른 사람 같죠?
약간 탤런트 한지혜를 닮은 듯 하네요!! ^^
우리 신랑님, 희성 신부님만큼의 표정은 아직 안 나오시는 듯 했어요!!
(어색어색어색^^;;)
아무래도 이런 촬영은 처음이시니까, 그러시겠죠??
자, 웃으세요!
입꼬리를 올리며 '듀오웨~드!!'
개인 촬영을 할 때마다 서로의 예쁜 모습을 닮고 싶으셨던지,
사진찍는 야무진 유미씨보다 더 바삐 사진을 찍으셨답니다!!
양희성씨, 심각한 표정이시죠?
친절한 '원규&노블레스' 스텝분들의 주의사항을 들으며, 다음 촬영 컨셉을 준비하고 있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리허설 촬영이 이루어지다니...^^
다시 한번 모두들~ 감사드려요!! 푸힛~
양희성씨는 머리에 꽃화한을 쓰고 가녀린(?) 소녀 컨셉을 선보였고,
신랑님은 귀여운 까망 나비넥타이와 반바지로 개구쟁이 소년 컨셉으로 촬영에 임하셨어요.
두 분 완전 잘 어울리지 않나요? ^^
"저와 결혼해주세요~ 제발~!!"
우리 신랑님 프로포즈도 싱글벙글 웃으면서 하시는 모습입니다!!
개그우먼 양희성씨가 급 부러워지는 순간이었답니다.
빨강이 LOVE처럼 두 분의 사랑도 영원하시길 기도드릴게요. *^^*
잠깐 쉬는 타임!!
야무진 유미씨 카메라를 보고 살짝 웃어주었던 양희성씨에게 인터뷰를 해보았어요.
양희성씨는 훈남 신랑님을 소개팅으로 만나 1년 남짓하게 사랑을 키워오셨다고 합니다.
이것은 일급비밀인데요.
결혼식 당일날에는 개그맨 정재환씨가 주례를, 죄민수로 활약했던 조원석씨가 사회를 보신다네요.
또한 지금 양희성씨가 활약 중인 <안녕, 프란체스카>뮤지컬 팀과 SG워너비 채동하씨가 축가를 맡았다고 해요!! ^^
촬영이 무르익을 때 쯤, 양희성씨의 든든한 지원군 개그우먼 박도르레씨와 이경애씨가 함께 해주어 촬영은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지금부터 개그우먼들의 다양한 표정연기에 주목해주시기 바랄게요!! ^^ (시선 고정~!! 절대 후회 안함!)
정말 대단한 4명의 여자들에게 둘러싸인 신랑님!!
마냥 싱글벙글이셨드랬죠.
아까 처음 단독컷을 찍었을 때보다 매우 빠르게 발전한 얼굴 표정~!
비교해보실 분들은 스크롤을 위로~올려서 비교해 보셔요. ^^
중간중간 휴대폰에 찍힌 자신들의 모습을 확인하구요..
사진 찍으랴, 사진 확인하랴..
양희성씨와 박보드레씨 무척 바쁘셨답니다!!
지금 사진컷은 아무것도 아니다!! 살아있는 표정을 제대로 보여주겠다던 5총사들!!
시키지도 않았던 컨셉까지 즉흥적으로 제안해서 촬영에 임하셨어요.
역시 개그의 피가 철철 흘러넘치는 분들이셨어요!!
(야무진 유미씨는 이 분들의 왕팬^^)
신랑, 신부, 들러리 3분은 오늘 하루 열심히 달리고....
열심히 눕고...
열심히 안았습니다. ^^
이렇게 모든 리허설 촬영은 끝이 났습니다!!
메이크업부터 촬영까지 수고해주신 모든 스텝분들.. 고생많으셨구요!
끝으로 양희성씨와 신랑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듀오웨드와 결혼준비를 함께 하시는 양희성씨와 신랑님!
다시 한번 결혼 축하드린다는 말씀을 전할게요.
야무진 유미씨와 함께한 '양희성 결혼준비 - 리허설촬영 2탄' 즐거우셨나요?
오늘 하루 열심히 뛰어다닌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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