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드레스는 흰색뿐이라고?
우리는 보통 웨딩드레스는 하얀색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얀색에도 여러가지 타입의 색깔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형광빛이 도는 순백색, 아이보리빛 흰색, 샴페인 흰색, 올리브빛을 띈 흰색, 오렌지빛이 들어간 흰색 등등...
이렇게 다양한 빛깔의 흰색은 육안으로는 구분하기 힘들겠지만 드레스 샵에서 비교해보면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신부에게 어울리는 드레스의 모양이나 포인트 장식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드레스 색깔에 따라 신부의 아름다움이 결정된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이영애처럼 하얗고 투명한 피부!
피부가 희고 투명하다면, 어느 색이나 잘 어울립니다.
그 중에서도 노란빛을 띈 아이보리와 따뜻한 느낌의 네츄럴 화이트가 가장 아름다워 보이지요.
신부의 화사함에 부드러운 느낌까지 더해주기 때문인데요.
보다 더 많은 화사함을 주고 싶다면 오렌지빛이나 핑크 빛이 도는 흰색도 좋습니다.
다만, 형광빛이 도는 순백색은 차가운 이미지를 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보통 한국인이라면, 노랗거나 붉은 타입의 피부
대부분의 한국인의 피부는 노랗거나 붉은 타입의 피부이지요.
자신의 피부가 약간 붉은 빛이 도는 피부라면 크림 계통의 드레스, 아이보리가 잘 어울립니다.
피부 타입이 노란 빛이 강하다면 실크톤의 흰색이나 샴페인 계통의 색조가 당신의 아름다움을 극대화 시켜줍니다.
이효리처럼 검고 어두운 피부!
화이트는 대부분의 검은 피부와 잘 어울리는 편이죠.
순백색이나 분홍빛을 띈 샴페인색이 어두운 피부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해줄껍니다.
그러나 어두운 피부에는 올리브빛이나 노랑빛, 아이보리 계열의 드레스는 피하도록 하세요.
자신의 피부 타입을 잘 모르겠다면?
자신의 피부톤에 대해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네츄럴한 실크빛이 도는 드레스를 선택하세요.
한국인의 대부분은 색감이 도드라지거나 순백색처럼 너무 밝고 환한 색보다는 자연스럽고 은은한 실크빛이 가장 잘 어울립니다.
단, 드레스를 고를 때 주의할 사항은 노란빛이 강한 드레스는 피하도록 하세요!
노란빛이 강한 드레스는 신부의 피부톤을 창백하게 하여 아픈 것처럼 보이게 하기 때문입니다.
피부가 희고 투명하다면, 어느 색이나 잘 어울립니다.
그 중에서도 노란빛을 띈 아이보리와 따뜻한 느낌의 네츄럴 화이트가 가장 아름다워 보이지요.
신부의 화사함에 부드러운 느낌까지 더해주기 때문인데요.
보다 더 많은 화사함을 주고 싶다면 오렌지빛이나 핑크 빛이 도는 흰색도 좋습니다.
다만, 형광빛이 도는 순백색은 차가운 이미지를 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보통 한국인이라면, 노랗거나 붉은 타입의 피부
대부분의 한국인의 피부는 노랗거나 붉은 타입의 피부이지요.
자신의 피부가 약간 붉은 빛이 도는 피부라면 크림 계통의 드레스, 아이보리가 잘 어울립니다.
피부 타입이 노란 빛이 강하다면 실크톤의 흰색이나 샴페인 계통의 색조가 당신의 아름다움을 극대화 시켜줍니다.
이효리처럼 검고 어두운 피부!
화이트는 대부분의 검은 피부와 잘 어울리는 편이죠.
순백색이나 분홍빛을 띈 샴페인색이 어두운 피부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해줄껍니다.
그러나 어두운 피부에는 올리브빛이나 노랑빛, 아이보리 계열의 드레스는 피하도록 하세요.
자신의 피부 타입을 잘 모르겠다면?
자신의 피부톤에 대해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네츄럴한 실크빛이 도는 드레스를 선택하세요.
한국인의 대부분은 색감이 도드라지거나 순백색처럼 너무 밝고 환한 색보다는 자연스럽고 은은한 실크빛이 가장 잘 어울립니다.
단, 드레스를 고를 때 주의할 사항은 노란빛이 강한 드레스는 피하도록 하세요!
노란빛이 강한 드레스는 신부의 피부톤을 창백하게 하여 아픈 것처럼 보이게 하기 때문입니다.
눈으로 보는 것만 믿지 마세요.
보통 드레스샵은 화려하고 강한 조명을 사용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드레스샵에서 보는 빛깔이나 색감은 실제 웨딩홀에서 보는 것과 느낌이 많이 달라집니다.
인기가 많은 드레스의 경우, 여러 사람이 입었기 때문에 깨끗한지 체크도 필요합니다.
또한, 드레스 결정 후 예식 전까지의 기간동안 타인에게 대여되어 드레스 모양이나 느낌이 달라질 수도 있는데요.
드레스 대여 전에 깨끗한지, 모양은 제대로인지 꼼꼼하게 체크하는 것도 잊지마세요.
이상 듀오웨드의 친절한 나나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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