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을 준비하면서 은근히 아니, 대놓고 돈 때문에 얼굴을 붉히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크게 들어가는 목돈이야 그렇다 하지만,
소소하게 들어가는 돈도 한두푼이 아니니 저같은 민간인에게는 민감한 문제이더군요.
그동안 "사랑해~ 너밖에 없어!"를 외쳤던 사람도 결혼식 전에는 예민해지는 법입니다.
생각해보니, 적은 액수의 비용이라도 분담자를 정해주면 문제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결혼 비용 분담에 대해 좀 깊게 들어가볼까 합니다.
지방마다 결혼식 풍습이 약간씩 다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나누는 기준을 알려드릴께요.
이런 저런 작은 돈 문제들...
가슴에 쌓아 두고 훗날 싸울 꼬투리 남기지 말기로 해요.
참, 당연하면서도 중요한 사항!
결혼 비용 분담에는 당연히 신랑 신부 간의 충분한 대화가 필요하겠죠.
두 사람의 대화가 충분히 이루어진 뒤에 양가 어른들과 상의해서 결정하도록 하세요.
그 후에 나가야 할 금액이나 항목표를 만들어 꼼꼼히 체크하시구요.
각자 분담해야 할 목록과 비용을 체크해가면서 계획을 실행해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결혼식, 우리는 문제없이 제대로 치를 수 있으니까요.
I'm 신랑, 나는 어떤 비용을 분담하면 될까?

1. 신혼집 마련
대체로 신혼집 마련 비용은 신랑이 부담한다.
하지만, 요즘 트렌드는 신부가 보낸 예단비나 혼수 비용 중 일부를 함께 부담하고 있답니다.
집값이 만만치도 않거니와 가장 큰 금액을 차지하기 때문에
우선 신랑이 대출을 받아 집을 구하고, 결혼 후 부부가 함께 갚아 나가기도 하더군요.
2. 신부 예물& 의상
결혼반지와 시계, 보석류 등 신부의 예물은 신랑 측 부모님이 준비합니다.
신부 의상은 웨딩 드레스부터 한복, 두루마기, 폐백의상, 양장 등 일체를 신랑측에서 준비하죠.
하지만 웨딩드레스가 예식 비용에 포함되었다면 공동으로 부담하기도 합니다.
3. 신부 부모의 의상
신부 부모의 의상은 신랑 측이 돌려 보낸 예단비로 마련하죠.
예단비는 신부 측에서 받은 비용의 1/2이나 1/3 정도를 되돌려주는 것이 상례이니, 참고하세요.
4. 사회 & 주례비
사회나 주례는 신랑의 지인들에게 부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체로 신랑 측에서 부담합니다.
I'm 신부, 나는 어떤 항목을 분담하면 되는데...

1. 혼수
신랑이 마련한 신혼집을 꾸밀 가구나 가전, 주방용품 등을 마련하는 것은 신부의 몫입니다.
만약 신혼집을 두 사람이 함께 마련했다면 혼수도 함께 준비하면 되겠죠.
2. 신랑 예물 & 의상
신랑 측에서 신부의 예물과 의상을 준비하는 것처럼 신부 측에서도 신랑의 예물과 의상 모두를 준비합니다.
3. 헤어& 메이크업
결혼식 날, 신부의 헤어와메이크업은 신부 측에서 부담하는데요.
신랑의 헤어와 메이크업은 액수가 크지 않기 때문에 신부측에서 같이 부담하곤 하죠.
요즘엔 웨딩컨설팅을 많이 이용하고 있어 예식 비용에 포함되니, 공동으로 부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폐백음식
결혼식 당일 폐백 음식과 신혼여행 후 시댁에 갈 때 가져갈 이바지 음식은 신부측에서 마련합니다.
5. 예단
최근에는 예단을 간소하게 하는 추세인데요. 현물과 현금을 반으로 하기도 하지만,
현금으로 대신 하는 경우가 많으니 참고하세요.
6. 약혼식 비용
만약 약혼식을 한다면, 그 비용은 모두 신부측에서 부담합니다.
그럼 우리가 공동으로 부담하는 비용은 어떤거죠?

1. 예식장 대여 혹은 예식 관련 비용
예식에 관련된 비용은 보통 공동으로 부담하는데요.
예식장 대여비 외에도 최근에는 헤어, 메이크업, 야외 촬영까지
웨딩패키지로 묶여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같이 부담하고 있습니다.
단, 피로연비는 신랑과 신부 측의 하객 수가 비슷하다면 같이 부담하고,
한쪽이 월등히 많다면 많은 쪽에서 더 많이 부담하면 되겠죠.
2. 신혼여행 경비
신혼여행에 관련된 경비는 신랑 신부가 함께 반반씩 부담하고 있더군요.
3. 축하 연주와 야외촬영
야외촬영과 결혼식 촬영이 같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기에 공동으로 부담하고 있습니다.
축하 연주를 할 경우에는 결혼식 비용에 해당하니, 함께 부담하면 됩니다.
쓱쓱~ 한번 더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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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들어가는 목돈이야 그렇다 하지만,
소소하게 들어가는 돈도 한두푼이 아니니 저같은 민간인에게는 민감한 문제이더군요.
그동안 "사랑해~ 너밖에 없어!"를 외쳤던 사람도 결혼식 전에는 예민해지는 법입니다.
생각해보니, 적은 액수의 비용이라도 분담자를 정해주면 문제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결혼 비용 분담에 대해 좀 깊게 들어가볼까 합니다.
지방마다 결혼식 풍습이 약간씩 다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나누는 기준을 알려드릴께요.
이런 저런 작은 돈 문제들...
가슴에 쌓아 두고 훗날 싸울 꼬투리 남기지 말기로 해요.
참, 당연하면서도 중요한 사항!
결혼 비용 분담에는 당연히 신랑 신부 간의 충분한 대화가 필요하겠죠.
두 사람의 대화가 충분히 이루어진 뒤에 양가 어른들과 상의해서 결정하도록 하세요.
그 후에 나가야 할 금액이나 항목표를 만들어 꼼꼼히 체크하시구요.
각자 분담해야 할 목록과 비용을 체크해가면서 계획을 실행해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결혼식, 우리는 문제없이 제대로 치를 수 있으니까요.
I'm 신랑, 나는 어떤 비용을 분담하면 될까?
1. 신혼집 마련
대체로 신혼집 마련 비용은 신랑이 부담한다.
하지만, 요즘 트렌드는 신부가 보낸 예단비나 혼수 비용 중 일부를 함께 부담하고 있답니다.
집값이 만만치도 않거니와 가장 큰 금액을 차지하기 때문에
우선 신랑이 대출을 받아 집을 구하고, 결혼 후 부부가 함께 갚아 나가기도 하더군요.
2. 신부 예물& 의상
결혼반지와 시계, 보석류 등 신부의 예물은 신랑 측 부모님이 준비합니다.
신부 의상은 웨딩 드레스부터 한복, 두루마기, 폐백의상, 양장 등 일체를 신랑측에서 준비하죠.
하지만 웨딩드레스가 예식 비용에 포함되었다면 공동으로 부담하기도 합니다.
3. 신부 부모의 의상
신부 부모의 의상은 신랑 측이 돌려 보낸 예단비로 마련하죠.
예단비는 신부 측에서 받은 비용의 1/2이나 1/3 정도를 되돌려주는 것이 상례이니, 참고하세요.
4. 사회 & 주례비
사회나 주례는 신랑의 지인들에게 부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체로 신랑 측에서 부담합니다.
I'm 신부, 나는 어떤 항목을 분담하면 되는데...
1. 혼수
신랑이 마련한 신혼집을 꾸밀 가구나 가전, 주방용품 등을 마련하는 것은 신부의 몫입니다.
만약 신혼집을 두 사람이 함께 마련했다면 혼수도 함께 준비하면 되겠죠.
2. 신랑 예물 & 의상
신랑 측에서 신부의 예물과 의상을 준비하는 것처럼 신부 측에서도 신랑의 예물과 의상 모두를 준비합니다.
3. 헤어& 메이크업
결혼식 날, 신부의 헤어와메이크업은 신부 측에서 부담하는데요.
신랑의 헤어와 메이크업은 액수가 크지 않기 때문에 신부측에서 같이 부담하곤 하죠.
요즘엔 웨딩컨설팅을 많이 이용하고 있어 예식 비용에 포함되니, 공동으로 부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폐백음식
결혼식 당일 폐백 음식과 신혼여행 후 시댁에 갈 때 가져갈 이바지 음식은 신부측에서 마련합니다.
5. 예단
최근에는 예단을 간소하게 하는 추세인데요. 현물과 현금을 반으로 하기도 하지만,
현금으로 대신 하는 경우가 많으니 참고하세요.
6. 약혼식 비용
만약 약혼식을 한다면, 그 비용은 모두 신부측에서 부담합니다.
그럼 우리가 공동으로 부담하는 비용은 어떤거죠?
1. 예식장 대여 혹은 예식 관련 비용
예식에 관련된 비용은 보통 공동으로 부담하는데요.
예식장 대여비 외에도 최근에는 헤어, 메이크업, 야외 촬영까지
웨딩패키지로 묶여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같이 부담하고 있습니다.
단, 피로연비는 신랑과 신부 측의 하객 수가 비슷하다면 같이 부담하고,
한쪽이 월등히 많다면 많은 쪽에서 더 많이 부담하면 되겠죠.
2. 신혼여행 경비
신혼여행에 관련된 경비는 신랑 신부가 함께 반반씩 부담하고 있더군요.
3. 축하 연주와 야외촬영
야외촬영과 결혼식 촬영이 같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기에 공동으로 부담하고 있습니다.
축하 연주를 할 경우에는 결혼식 비용에 해당하니, 함께 부담하면 됩니다.
쓱쓱~ 한번 더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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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로 잘 양해를 해서 협조로 풀어야 합니다.
아니면 차라리 상대방에게 맡기면 됩니다.
잘못하면 다툼의 소지가 있기 때문이죠.
네. 정말 신랑 신부 사이의 충분한 대화가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 )
집안의 가풍이나 부모님의 의견도 꼭 주의깊게 살펴야 하구요. 양쪽 집안 사이의 문제라 은근히 감정 상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정말 신중해야 하는 부분이지요.
당연히 분담하는거 아님??? 요즘 혼수든 집이든 뭐든 반반씩 부담안하면 개념없는 년놈소리 듣지 않나???
집은 남자가 해간다는 거... ㅋㅋㅋ 웃긴 나라지..
신랑 신부 반반씩 부담하는게 왜 개념없는거죠?
정말 이해 안되네
부모로부터 독립해서 두사람이 함께 살아가는데 성인이 된 두사람의 몫인건 당연한거예요. 대학까지 공부시키고도 결혼비용에 집까지.... 부모가 무슨 중죄인이라도 됩답니까??? 두 성인이 함께 시작해서 살아가면서 갚으면 되는거지 그게 가장 합리적이고 부모에 대한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너가 댓글 잘못읽었지 싶다
짱이다님.. 반반씩 부담 안하면 개념없다는 거잖아요. 제대로 읽어보세요..^^
딱보기에도 남자부담이 많이 보이는구나..
신랑 신부 예물, 둘 다 신랑이 사고, 혼수도 신랑이 부담해주고, 폐백 음식이나 부모 의상, 메이크업(풉) 같이 ''항목은 많아 보이지만 돈은 적게 나가는 비용을' 신랑이 해줄테니
집 값을 신부가 부담해보시죠?
요즘 집 사서 결혼하는거 쉽나요... 거의 전세들어가서 살다가 대출받아서 같이 돈 벌어서 집사던데..것도 몇년 걸쳐서...
그래서 전세금이 예물, 혼수, 폐백 따위 합친 것과 비교가 된다고 생각하는거냐?
명절때 친정먼저 가실 선구자시군요.
정말 결혼 후에 모든걸 반반씩 하셔야 합니다.
육아도 반반씩 휴가받아서 하고..
명정때도 친정 먼저 시댁먼저 반반씩 가고..
꼭 반반씩 하3..
앞으로 신결혼풍속도는 바뀌어야합니다
아들 딸 구분없는 요즘 세대엔 시부모나 친정부모나 같은 부모로 모셔야하니까
결혼 비용 또한 양가 부모님이 똑같이 내서 당사자가 그 돈으로 결혼자금을 계획된 비용으로
쓰고 남은 돈은 저축하고 이렇게 변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남,여 둘중 경제적 여유가 더 있는 경우는 자진해서 좀더 지출해주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만....
우리나라 결혼식에서 없애야할 것들
예단 - 친척들 나눠줄 생각일랑 집어치우고 안주고 안받기 해라
예물 - 그런거 평생 몇 번이나 걸치냐? 결혼기념일마다 작은 걸로 주고 받아라
폐백 - 신행 갔다온 후에 신랑집 신부집 가서 인사드릴 때 아예 친척어른들도 같이 인사드려라
혼수 - 돈벌어 하나씩 사라
나머진 반띵해라
우리는 똑같이 돈내어서 그돈으로 다했다. 양쪽집 눈치안봐서 좋더라. 예물은 신랑 시계랑, 내 귀걸이, 커플링만 하고, 예단대신 양쪽 집 부모님/형제들 옷값드리고(100만원/50만원), 맘에 드는 건 좋은걸로 하고, 그외엔 아껴서, 남은돈은 집살때 보태려고 저축중...나중에 정산하니 신혼여행에 제일 많이 들었더라(500만원, 이태리자유여행). 직장생활하며 벌은 돈으로 해서 집에 부담안드렸고, 양쪽집안어르신들 다 허례허식 따지지 않는 분들이라 자식들 믿고 지지해주셔서 가능했음..그리고 폐백없애야한다는 글이 많은데, 결혼식끝나고 1~20분동안 간단히 하는데다, 친척어른들 한꺼번에 인사드릴수 있어서 편하고, 비용도 결혼식비용에 포함된거라 부담없는데, 전통문화보존차원에서라도 없앨 필요가 있을까..여기 부산인데 주위사람다들 폐백다하고, 불만도 없는데??
2006년도에 통계청에서 남녀 결혼비용 조사를 했습니다. 남자는 1억 3천만원 여자는 3천만원이었죠. 남자측 결혼비용 1억 3천만원 중에서 남자 혼자 마련한 비용은 여자와 같은 3천만원(군복무기간 고려하면 결혼할 당시 각자가 마련한 금액이 비슷하게 되는 것을 이해하실 겁니다. ) 부모님에게 지원받는 금액이 8000만원, 나머지 금액이 대출입니다. 결혼적령기에 있는 신랑,신부의 부모님은 50대 후반~60대 초반정도 되구요, 그 분들의 평균 자산은 역시 통계청 2006 조사에 의하면 3억 2천 정도 됩니다. 그 중에 부동산 자산이 80%이고 금융자산이 20%이죠... 남자측 부모가 결혼시 8000만원을 지원한다는것은 그들의 가용 가능한 금융 자산 모두를 아들의 결혼에 쓴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가용가능한 현금이 사라져 부모님의 삶의 질이 팍팍해지고 심리적 압박감에 시달릴 확률이 높아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결혼 당사자(특히 신부)들은 이 부분을 간과하기 쉬운데요. 실상 이 문제는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시댁에서 출혈을 감수하면서까지 주택 구입 자금을 보탠 것을 순수하게 자식들 잘 살라는 것으로 받아들인다면 지나치게 순진한 겁니다. 대개의 경우는 '무리해서라도 아들을 위해서 집값을 보태니, 며느리야, 집안 살림 잘 꾸리고 남편 잘 뒷받침해라'라는 의도이지요.. 그런데 양성평등 사상이 확고하게 박힌 요즘 여성들은 시모의 이러한 생각을 용납할 수 없는 거고, 고부갈등이 생겨납니다.
하지만 양성평등이 바람직한 사회상의 필수요소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요즘 결혼하는 사람들에겐 고부갈등 자체가 거의 성립하지 않습니다. 가사와 육아도 공평하게 분담하고(2006년도 한국,독일,미국 생활시간조사 결과 맞벌이 부부의 경우 남자의 근무시간이 여자의 근무시간보다 2시간 30분정도 긴데, 그 시간만큼 여자가 가사를 더 합니다.편향된 페미니스트들이 아내의 가사시간이 남자보다 너무 길다는 기사를 내보내는데, 남자의 근무시간이 과다하다는 사실은 생략하고 기사를 내보내고 있습니다. 남편이 저렇게 근무를 하면서 가사까지 50:50으로 한다면 쓰러져 병원 가겠죠) 여성들의 자아실현도 자유롭습니다. 시어머니들이 이렇게 바뀌는 세상에 적응해야한다는 것을 알고 있고, 며느리들 또한 개인주의로 무장해서 예전처럼 참고 살지 않죠.
이렇게 세상은 바뀌었고, 실제적으로도 요즘 결혼하는 부부는 양성평등적 가치관에 입각해서 생활합니다. 그런데 바뀌지 않는 것이 있으니 저 결혼비용입니다. 여성들에게 이 문제를 제기하면 흔히 하는 말이 '결혼하면 가사,육아도 공평하게 나누고 명절에 시댁,친정도 번갈아가면서 갈거냐?' 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새 부부들은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렇게 하지 않으면 개인주의가 강하고 학력수준이 높은 2,30대 여성들이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사실이 있는데, 그것은 여성들이 '결혼후 공평한 가사, 육아 분담은 당연하며 또한 그렇게 살 것이다'라고 스스로 생각하면서 남자들에게는 '결혼후 가사,육아를 아내가 더 부담하니까 주택 비용을 지원받는 것은 당연하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는 것이죠. 모순되는 생각을 하고 있으면서도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아채지 못합니다. 이런 세태속에서 희생되는 것은 남편측 부모님입니다.